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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창간사> 소비자 입장에서 시시비비(是是非非) 가리고, 정론직필(正論直筆) 펼 것

기사승인 2019.04.16  08: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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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 알권리 위한 언론 본연 역할 충실할 터

오늘 우리는 두렵고도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이륜차(오토바이)전문 언론 하나를 세상에 내어놓습니다. 새로운 도약을 위해 기존 이륜차뉴스에서 M스토리로 제호을 변경해 독자께 선보입니다. 두려운 건 아무도 관심이 없는 또 다른 이륜차 산업에 종사하는 여러분과 사용자 및 독자 여러분께 민폐를 끼치지 않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설레는 건 사용자 여러분께 제대로 봉사하는 전문 언론 하나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과 희망 때문입니다.
M스토리는 다음 3가지를 약속합니다.
첫째 M스토리 전문 언론의 소유는 물론, 경영과 제작에 이륜차  산업에 종사하는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하겠습니다. 이륜차 산업에 종사하는 누구라도 M스토리의 주주가 될 수 있습니다. 이륜차 산업에 종사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M스토리의 제작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륜차 산업에 종사하는 대표님들의 적극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M스토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이륜차 종사자와 사용자 여러분의 권익에 봉사하는 전문 언론이 되겠습니다. 갈수록 낙후하는 이륜차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80년대의 명성을 되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우리의 사시(社是)는 시시비비(是是非非), 정론직필(正論直筆)입니다. 옳은 것을 옳다고 하지 못하고, 그른 것을 그르다고 하지 못하면 제대로 된 언론이 아닙니다. 옳고 그름을 정확히 가리고 사실을 왜곡하지 않고 그대로 전하며, 공정한 평론으로 독자들에게 신뢰받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M스토리는 독자와 사용자 이외 누구에게서라도 독립해 이륜차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어떤 외부의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사회적 환경 감시’라는 언론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의 모든 정열과 노력을 쏟아붓겠습니다. 피와 살을 떼어낸다는 각오로 임하겠습니다. 이륜차 산업에 종사하는 대표님들의 희망과 기대를 절대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특정 대자본의 이해관계에 흔들리거나 어떤 정치세력에도 굴하지 않는 독립적이고 자율적인 이륜차전문 언론이 되겠습니다. 어떤 순간에도 양심을 지키겠습니다. M스토리는 독자로부터 기존 언론과 크게 다르고, 전문 언론의 역사에 새로운 획을 그었다는 평가를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바른 언론, 공정 언론, 이륜차발전’이라는 기치를 높이 들고 가겠습니다. 이륜차뉴스에서 M스토리 제호을 변경하게된 것도 이처럼 불의를 용납하지 않는 이륜차의 깨끗하고 정직한 언론만이 혼탁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뒤틀린 현실 속에서 바른길을 걷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함께한다면 우리는 해낼 수 있습니다.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이 3가지 약속을 가슴속 깊이 되새기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300만 이륜차 사용자 여러분! M스토리는 여러분의 것입니다. 함께 만들고 함께 바꿉시다. 우리가 함께하면 후손들에게 물려줄 자랑스러운 지속가능한 이륜차 시대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진수 발행인 .

<저작권자 © 이륜차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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