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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자동차 운전자 오는 24일까지 교통안전교육 받아야

기사승인 2019.04.01  11: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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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차·구급차 등 긴급자동차 교육 안 받으면 과태료 20만원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지난해 4월 25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긴급자동차 교통안전교육의 유예기간이 곧 도래한다.

긴급자동차 교통안전교육의 대상자는 도로교통법상 지정된 긴급자동차 운전자 모두로 개정법 시행 1년 이내인 오는 4월 24일까지 교육을 받아야 한다. 긴급자동차는 소방차, 구급차, 혈액 공급차량과 긴급한 경찰업무 수행에 사용되는 자동차 등 도로교통법 시행령이 규정한 차량을 말한다.

긴급자동차 교육은 신규 교통안전교육과 정기 교통안전교육으로 구분된다. 신규 교통안전교육은 긴급자동차를 운전하려는 사람이 운전하기 전에 받아야 하는 교육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된다. 정기 교통안전교육은 긴급자동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3년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교육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긴급자동차 교통안전교육을 기간 내 받지 않는다면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긴급자동차 교통안전교육을 받기 위해서는 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예약을 해야 한다. 이후 교육 당일 신분증과 수강료를 지참해 예약한 교육장에 방문하면 된다.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시행 1년을 맞이하고 있는 긴급자동차 교통안전교육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긴급자동차 운전자의 안전운전의식 고취 및 실질적인 교통사고 감소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유예기간 도래 전 교육 이수에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륜차뉴스 mtc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이륜차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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