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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오토바이 3·1운동 100주년 기념 전기스쿠터 ‘재피’ 이벤트

기사승인 2019.03.13  23: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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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오토바이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 장애인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상모델은 대림오토바이의 전기스쿠터 모델 재피이며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프로모션 대상자가 해당 모델을 구입할 시 간단한 확인절차를 거친 후 리어백 세트와 이마트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현재 진행 중이다. 

이번 이벤트의 대상모델인 재피는 대림오토바이의 전기라인업을 이끌고 있는 대표모델로 내연기관 오토바이를 접해본 사람이라면 적응기간이 거의 필요 없을 정도로 다루기 쉽고 사용이 편리한 전기스쿠터다. 

한 번 충전으로 40km/h 정속 주행 시 최대 100km를 갈 수 있는 재피는 내연기관 제품과 동일하게 1일 50Km 주행 시 하루 1회 충전 기준 약 260원의 저렴한 전기료로 한 달 약 7000원이 소요되는 뛰어난 경제성을 보여준다. 승용과 사용시장 모두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재피는 작년에 정부보조금 대상모델로 선정돼 보조금이 소진된 후 재피를 구입하기 위한 대기인원이 지역마다 존재할 정도로 소비자들에게 가치를 인정받았다. 

재피는 2018년 보조금지원 대상모델 중 단기간 가장 높은 판매고를 올린 모델로서 각 지자체의 보조금이 확정되지 않은 올해 초에 받은 예약대수도 상당수에 이를 정도로 올해 역시 꾸준한 인기를 예고하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각 지자체에서 보조금과 관련된 내용이 확정되어 발표된 상황으로 현재 보조금지원 대상모델 중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모델이다. 특히 올해는 연초부터 미세먼지와 관련된 이슈를 타고 친환경 바람이 불어 전기스쿠터와 관련된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이 같은 분위기를 타고 정부의 전기이륜차 지원도 꾸준히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전기스쿠터 수요의 증가와 시장의 높은 관심 속에 대림오토바이는 이번 프로모션 이벤트를 통해 전기스쿠터 구입에 관심이 있는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 장애인들에게 혜택을 주고 조금이라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이벤트를 기획했다. 

특히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단순히 생색내기용 짧은 이벤트 기간이 아니라 넉 달이라는 긴 시간을 통해 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고자 이벤트 기간을 길게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이 짧으면 보조금 신청 및 수령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지만 기간을 여유 있게 넉 달로 잡음으로써 대상자 중 바쁜 일정 때문에 구입하지 못하는 사람이 가급적 없도록 했다. 

이번 이벤트는 재피를 구입하는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 장애인 고객(가족포함)이 구입 시 대림오토바이 대리점에서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 확인증 사본을 제출하는 것으로 간단한 확인절차를 거친 뒤 오토바이 출고 시 리어백이 장착된 재피를 전달받게 된다. 또한 함께 증정되는 이마트 상품권 5만원권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대림오토바이 담당자는 이번 이벤트로 인해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 장애인 고객들이 전기스쿠터를 구입하는데 있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전기스쿠터의 대중화에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벤트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대림오토바이 본사와 각 대리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석태 기자 mtcnews@daum.net

<저작권자 © 이륜차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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